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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 수훈 강해 | 산상수훈 1강 한기채 목사 ‘제발 좀 다르게 살라’ㅣ성경공부는 Cbs성서학당 상위 141개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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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채 목사 산상수훈 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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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강해 – YES24

새로운 삶의 필요성을 말하는 산상수훈을 포함하고 있는 마태복음 5, 6, 7장에 관한 강해서이다. 미국 최고의 개혁주의 강해설교자로서 산상수훈에 대한 뛰어난 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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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yes24.com

Date Published: 12/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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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강해 – 두란노몰

본서의 목적은 산상수훈을 포함하고 있는 마태복음 5, 6, 7장을 자세히 … 가장 뛰어난 개혁주의 강해설교자로서 제2의 로이드 존스로 불렸던 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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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all.duranno.com

Date Published: 1/2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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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의 산상수훈 강해 | 갓피플몰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아파하는 저자는 산상수훈강해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하나님의 의라고 확신있게 선포한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드러낼 수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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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all.godpeople.com

Date Published: 7/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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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강해(제2강) 심령이 가난한 자(2) > 설교자료실

여기 산상수훈이 기록된 마태복음은 다른 복음서보다 구약 성경을 많이 인용합니다. 복음서는 다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 특히 그분의 고난과 죽음 부활에 집중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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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cjob.co.kr

Date Published: 9/2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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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강해 /산상수훈 개론 – 네이버 블로그

산상수훈 강해 /산상수훈 개론*** … 산상수훈은 마태복음 5-7장에 걸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으로, “그리스도교의 대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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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7/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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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하게 하는 자 (산상수훈 강해 7) | 아름다운교회

화평하게 하는 자 (산상수훈 강해 7) ·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 (22) · 말씀: 임영수 목사 · 날짜: 2019년 11월 1일 · 성경: 마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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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arumdaunchurch.org

Date Published: 1/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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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설교 – 서울서머나교회

산상수훈 49 눈이 성해야 온 몸이 밝다 – 마6:22-24. 2013.02.28 12:36:33 · 산상수훈 48 너희가 바로 내 보물이다 – 마6:19-21. 2013.02.21 10:3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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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seoulsmyrna.com

Date Published: 5/2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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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5:1-12] 산상수훈 강해-팔복 – 참된말씀선교회

첫 번째 설교. 산상수훈 강해-팔복 일시: 2000년 1월 3일(월) 저녁. 본문) 마5:1-12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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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hema24.kr

Date Published: 11/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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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1강 한기채 목사 '제발 좀 다르게 살라'ㅣ성경공부는 CBS성서학당
산상수훈 1강 한기채 목사 ‘제발 좀 다르게 살라’ㅣ성경공부는 CBS성서학당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산상 수훈 강해

  • Author: CBS성서학당
  • Views: 조회수 7,4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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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 19.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V5ZBSpmJoJI

산상수훈 강해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에서 강의 교수로 일하며 인문학 글쓰기 수업 등을 비롯한 교양강좌들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는 글쓰기가 인생이 주는 선물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한다. 특히 인생 중반의 글쓰기는 인생 단계의 ‘옮겨감’을 도와줄 것이라 제언한다. 저서로는 『엄마와 함께한 세 번의 여행』…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에서 강의 교수로 일하며 인문학 글쓰기 수업 등을 비롯한 교양강좌들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는 글쓰기가 인생이 주는 선물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한다. 특히 인생 중반의 글쓰기는 인생 단계의 ‘옮겨감’을 도와줄 것이라 제언한다.

저서로는 『엄마와 함께한 세 번의 여행』, 『매우 사적인 글쓰기수업』, 『번역은 연애와 같아서』,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강의』 등이 있다. 1998년에 번역을 시작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콘택트』, 『아버지와 아들』, 『레베카』,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등 9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산상수훈 강해 /산상수훈 개론***

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5: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오늘부터 산상수훈(The Sermon on the Mount, 山上垂訓)의 말씀을 자세히 보려고 합니다. 산상수훈은 마태복음 5-7장에 걸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으로, “그리스도교의 대헌장”, “황금률(the golden rule of morality)”이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산에서 전하신 보배로운 말씀이라는 뜻에서 산상보훈(山上寶訓)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은 설교의 형태로 되어 있고, 신약성경 여러 곳에서 반복해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반복적으로 여러 곳에서 증거하신 말씀의 핵심이 산상수훈에 모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마태는 이러한 예수님의 많은 설교들을 편집해 한 편의 설교집처럼 정리해 마태복음(5∼7장)에 가장 완전한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산상수훈은 이 땅에서 행하신 예수님의 중심 설교이며, 기독교 신앙과 윤리의 규범적 기초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의 핵심이 요약되어 이 안에 모두 들어있기 때문에, 기독교인이라면 산상수훈의 말씀을 깊이 있게 보아야 합니다.

산상수훈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제자들을 향해서 전하신 말씀이었습니다. 누가복음 6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12제자를 뽑으시고, 그 다음에 제자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자 산으로 들어가셔서 이 설교를 하신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산이나 한적한 곳에서 특별한 집회나 수련회를 통해 말씀을 깊이 공부한 것과 같은 모형입니다. 따라서 산상수훈은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제자라면 누구나 깊이, 그리고 진지하게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많은 가르침들, 특히 산상수훈을 놓고, 당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모세의 율법, 특히 십계명을 폐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해 다름과 같이 정리하셨습니다.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 점 일 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산상수훈의 말씀은 모세의 십계명과 모순되는 것이 아닙니다. 십계명을 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산상수훈이 십계명을 축어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과 십계명 속에 담긴 보다 깊은 사랑의 세계, 영적인 세계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바람직한 삶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독교인이 된 이후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질문은 매우 심각하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해 그것에 대해 아주 자세히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제 그 말씀을 우리가 모두 깊이 있게 진지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아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함으로 이스라엘의 역사, 구약과 율법 시대의 문을 열었던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이와 비슷한 모형으로 산에 오르셔서 새로운 신약의 역사를 열어가는 백성들에게 새로운 천국의 법을 선포하고 계신 것입니다.

산상수훈은 특히, 악에 대한 무저항, 원수를 향한 보복 대신 사랑을 강조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악에 대항하지 말라.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누가 오른 뺨을 치거든 왼 뺨마저 돌려 대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사랑의 세계를 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산상수훈에 나타난 이 가르침은 기존의 관습법(customary law)과 원시사회에서 정당한 것으로 여겨졌던 복수법(talion law)을 넘어선 새로운 하나님의 한 의(롬3:21)를 우리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복수법, 율법적 가치관을 넘어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강조하셨습니다. 이것은 기독교 윤리학의 새로운 초석이 되었습니다.

산상수훈은 크게 서론(마5:1-2), 팔복선언(5:3-12), 빛과 소금(5:13-16), 율법의 완성(5:17-48), 세가지 경건에 관하여(마6:1-18), 크리스천의 생활윤리(마6:19-7:27), 실천의 중요성(마7:15-27), 결론(마7:28-29)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시간부터 보다 구체적으로 산상수훈의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 (산상수훈 강해 7)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 (22)

말씀: 임영수 목사

날짜: 2019년 11월 1일

성경: 마 5:1~12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5:1-12] 산상수훈 강해-팔복 > 마태복음 강해

첫 번째 설교. 산상수훈 강해-팔복일시: 2000년 1월 3일(월) 저녁.본문) 마5:1-12오늘부터 며칠간 말씀을 나눠야 될텐데, 힘들고 피곤하고 하시더라도 앞에서 떠드는 사람보다 아마 덜 힘들 거여요.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시고 한 주간 말씀공부하시고, 과연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예수를 믿는 것이 바로 믿는 것인가 이것도 알아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이것을 너무 모르고 나가요. 그 다음에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하는 문제도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밥 먹고 똥 싸고 잠자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사람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사람들이 자기 가는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해서, 예수 믿는 것도 잘못 믿고, 또 사는 것도 잘못 삽니다.그래서 이런 것을 하나하나 잘 연구를 하고 궁리를 해봐야 됩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삶인가? 더군다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땅에다 소망을 둔 사람들이 아니라, 조금 있으면 우리 주님과 함께 영원한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돈을 얼마나 많이 벌어 가지고 사느냐? 아니면 재산을 얼마나 많이 모아가지고 사느냐? 이것이 목적이 아니라-, 예수 안에 사는 사람들 말입니다! 뭐 예수밖에 사는 사람들이야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예수 안에 사는 사람들은 돈이 목적이 아니고, 또 재산이 목적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는 좀 가난해도 우리는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사니까 그것을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제가 오다가 보니까 언양인가 하는 곳에서 휴게소에 들렸어요.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고 섰는데 앞에 좋은 사진과 함께 글씨가 쓰여져 있는데, 「사랑하면서 가난한 것이 사랑이 없으면서 부요한 것보다 더 낫다」고 했습니다. 어때요. 맞는 말이요 틀린 말이요? ~ 맞는 말! 그런데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것이 더 좋아, 돈 많은 것이 더 좋아? 어때요? 사랑하는 것이 더 좋아! 말로는 그렇지. 그런데 사람들이 사랑을 찾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것을 찾지 않고 어떻게 하면 멋들어진 인생을 사나. 멋들어진 인생이라고 하는 것이 좋은 차 타고, 멋들어진 남자 그런 남자 만나서 그저 좋은 집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 이것이 바로 멋있는 생활이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초가집에 살아도 다리 밑에 텐트를 치고 살아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정말로 마음이 맞아서 살면 그것이 진짜 멋있는 삶입니다. 이 김목사 굉장히 멋있게 살잖아요? 다 아시지요? 굉장히 멋있게 삽니다. ‘아고- 목사님 또 자기 자랑하시는구나 멍석 펴놓는구나!’제가 집회를 오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제 아내가 한마디 했습니다.「여보! 어떻게 살지?」「뭘 어떻게 살아, 밥먹고 살지!」 그러니까,「아고 당신 없으면 나는 어떻게 살지?」 그래요.「아니 잠깐 다녀 오는 것을 뭘 그래!」「아니! 당신 집회하러 가는 것말고 내가 한 달 동안 집에서 떠나서 딴 곳에서 살잖아!」제 아내가 지금 청주 가서 교육받느라고 한 달 동안 집에 못 와요. 그러더니. 아들 놈이 차를 운전하는데 옆에 타고서 저를 바라보더니 「여보! 나갔다 올게!」하는데, 눈을 보니까 황소 만한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어. 황소만한 눈에 눈물이 고여 가지고 그냥 줄줄 떨어지네! 그래 내가 껄껄 웃으면서 「아고-! 이 사람아, 괜찮아 청주 가면서 뭘 울고 그래! 청주하고 대전인데 뭘 그래!」하는데 차는 출발하고 아내는 눈물이 앞을 가려서 제 모습이 안보이는 것입니다.자, 그런데 어떤 남자하고 여자는 「나 저기 갔다 올게?」 그러면 「일년이고 평생이고 오지 말아라」하고 상대가 없으면 오히려 편안해 합니다.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집에 좋은 차 타고 살아도 그것 헛일입니다. 쉬운 말로 늘 하는 말로 해 드립니다.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로 잡아야 되는데, 그렇게 가장 간단한 곳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전혀 어렵지 않은 삶을 살면서 아주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집어 내 버리고서 그 간단한 것을 내 버리고 복잡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 저하고 이렇게 비리비리한 교회에서 비리비리한 전도사님하고 비리비리한 오목사님하고 비리비리한 김목사하고 맬짱 이렇게 시원찮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이렇게 웃고 살거야? 아니면 멋들어진 훌륭한 사람들하고 같이 정말로 멋들어지게 속 끓이면 살거야? 어떤 것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사는 것이 좋죠! 얼마나 좋아!그런데 가만히 보면, 말은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지만 사실 가만히 속을 들여다 보면 마음의 비중이 어디로 기울었나 하면 딴 데로 기울었어요. 정말로 소박하고 아름다운 것보다 엄청나게 멋들어진 그것이 내 마음을 차지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아주 간단한데 행복이 있습니다. 행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창한 것 찾지 말아요. 그리스도인들의 사는 모습을 보면 아주 답답해서 환장하겠어! 우리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부자 만들어 주려고 한 것도 아니고, 또 부동산 많은 사람 만들려고 한 것도 아니고, 또 자식들이 뭐 그냥 하는 족족 잘 되어서 좋은 학교 다 들어가고, 그저 좋은 쪽으로 다 빠지는 이런 것을 주시려고 우리 주님께서 오셨을까요? 그런 것 때문에 우리 주님께서 오신 것이 아니라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께서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어떻게 말씀을 시작하시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방금 전에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같이 읽어봅시다.마태복음 5장 1절부터 읽겠습니다. 따라하세요.–뭐가? 심령이! 몸뚱이가? 집구석이? 입니다! 여러분들, 육신적으로 가난하다고 해서 다 이 아닙니다. 육신적으로 사업하다가 망했다고 해서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잘 이해하셔야 됩니다. 우리의 심령! 심령! 원어적으로는 상당히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문제이고, 좀 더 따라 나가면-그것을 직역을 한다면 『그 영을 향하여 가난한자는』 이렇게 번역을 할 수도 있어요. 조금 더 확대 해석하면-『그 성령을 향하여 가난한자, 갈증을 가지고 있는 자』. 이렇게도 번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말로는 그냥 「심령이」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사람의 심령]이라는 의미로 번역을 했습니다.그래서 『심령이 가난하다』는 말은? 내 심령이 되었든 성령이 되었든지 가난하다고 하는 의미가 물질적인 가난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가난함을 말씀하려고 하는 것이지 물질적인 가난함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세요? 이것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이 기초적인 문제가, 이것이 해결이 안되어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영 헷갈리는 방향으로 갑니다. 여러분들 정신 바짝 차리세요. 이런 소리하다가 보면은 속이 답답해 져요. 「아-고 참말로 이것을 이 양반들이 알아듣고 계시는가 못 알아듣고 계시는가?」한번 따져 봅시다. 따라 하세요.–심령이 어떤 사람이 복이 있다고?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대. 심령이 가난한 사람- 이 사람은 하나님 앞에 복이 있는 자라 그런 말입니다. 우리의 보통 입장으로는,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남편이 돈을 많이 버는 사업가라서, 우리 집이 부자라 복이 있나니-」.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이것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부자라고 하는 개념과 가난하다고 하는 개념을 그런 쪽으로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러지 마세요. 심령이 가난하다고 하는 것- 이해를 잘 하세요. 자, 물질적으로 엄청나게 가난해도 마음이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신령한 쪽으로는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뭐가 째지도록 가난해도 마음은 하나도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좋은 의미가 아닙니다. 나쁜 의미에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좀 주시려고 해도 아, 가난해야 뭘 좀 줄 것이 아니요? 없어야 무엇을 좀 줄 것이 아니요? 잔뜩 가지고 있으면 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자, 가난한 것은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고 해서 가난한 것이 아닙니다. 명심하세요. 『물질적으로 아무리 어려워도 마음은 교만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세요? 아무리 육신적으로 가난해도 마음은 낮아지지 않은 상태에 그냥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에도 제가 그런 말씀드렸어요. 저희 교회에 유정자 집사님이라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 그 양반이 저를 보고, 「목사님 지금 우리 오라버니가 돌아가시게 되었는데 말씀을 나눠 보니까 거의 말씀 깨닫게 되었습니다. 좀 올라가셔서 어떻게 해결을 해 주세요」라고 제게 당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안간다고 할 수가 있어요?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안가겠습니까? 그래서 기차를 타고 멀리 평택까지 가서 그 분을 만나 봤는데, 최고급 병원에 최고급 병실에서 누워서 링겔을 꼽고 죽을 때를 기다리고 있더라고! 가서 보니까 멀쩡해요. 그래서 「예수를 믿고 싶습니까? 하고 물어 봤더니, 「예, 믿고 싶은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 내가 거듭날 수 있다고 해서 그래서 내가 목사님을 봤으면 했습니다」고 거듭나게 해달라고 제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거니 받거니 얘기를 해봤습니다. . 얘기를 해봤더니 그분 마음이 얼마나 부자인지 도대체 이 말씀을 집어 넣을 틈이 없어! 한쪽 구석이라도 집어 넣을 틈이 없어요. 하도 마음이 꽉 차서. 마음에 온갖 것이 가득차서 말씀이 들어갈 곳이 없더라고-! 그래도 어떻게 해. 한 시간동안 그 분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예수는 이런 분이고, 하나님은 이런 분이고, 우리는 이렇고 저렇고 하면서 얘기를 쭉 해 나가니까, 말씀을 하는 도중에 이 양반이 「잠깐만요 목사님 잠깐만요!」그러더라고, 왜 그러시냐 물었더니, 「그런 것 말고 그냥 한 마디로 한마디로 그냥 한마디로 딱 하고 내 속에 쏙 예수가 들어오게 해 주십시오.」이게 뭐냐 하면 부자입니다. 가난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전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 복음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옆에서 자매님이 목사하고 오라버니가 대화를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가 생각하고 있던 것하고는 전혀 딴 판이거든-! 어쩔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한 시간 얘기하다가 어떻게 해. 잘 가시라고 인사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러고 그 양반 얼마 안 있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러고 내려오면서 자매님이 하시는 말이 뭐냐 하면 죄송하다고 합니다.「목사님 죄송해요, 죄송해요!!」「아고 뭘 죄송할 게 있습니까?」 그랬더니「세상에! 내가 볼 때는 다 된 것 같아서 목사님을 가시자고 했더니 그렇게 부자인 것을 목사님만 피곤하게만 만들었습니다. 」「아-고, 괜찮습니다.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지요. 사람이 어떻게 편하게만 삽니까?」그러고는 누가 죽으려고 해도 다시는 오라고 안해! 죽게 되었다고 해서 이 복음을 받아들일 만큼 가난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가난해야 받아드리지 가난하지 않으면 받아 드리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너무 부요하기 때문에 받아드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다 죽어 가는 사람도 말씀해 보면 말씀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말씀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내가 그것을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구원을 시킬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도 참 좋겠어. 주머니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한 대로 꺼내 줄 수 있다면 제가 얼마나 편하고 좋겠어요. 속 썩일 것도 없고, 야단 칠 것도 없고, 본인도 좋고 나도 좋고. 그런데 그게 아니거든요. 그게 아니고 우리는 말씀전하는 것밖에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이런 게 있습니다!!」하고 말씀 전하는 것뿐입니다.제가 말씀증거하고 내려오면서 생각을 해 보니까 참 답답했습니다. 그렇게 죽어가면서도 마음속에 가진 것이 너무 많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더라는 말씀입니다. 정말 마음이 가난한 자가 아니면 이 말씀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이 성한 사람이 별로 없어요. 죄송합니다만 이준용 형제가 나는 안 오시 줄 알았는데 여기 와서 앉아 계시는데-, 저기도 신세가 완전히 쪼그랑 망탱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신세가 되어서 앉아 듣고 계시는데, 만일 인생이 풀려 나갔더라면 여기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인생 잘 풀려 나가는 사람이 여길 뭐하러 오겠습니까?가만 생각해 보세요. 신세 안 조졌으면 여기 안 와요. 그래서 우리 마음속에 그 가득하게 채워져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비집고 들어갈 데가 없으니까,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랑해! 사랑하니까 그 마음속에 있는 것을 비우시기 위해서 요리 때리고 저리 때리고 때리십니다. 이 땅에서 살면서 환난 안 당하고 사는 사람 없거든. 다 환난을 당하고 삽니다. 그 환난을 통해서 이것이 비워지는 사람이 있고, 비워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있는 것을 비우시기 위해서 그냥은 안 비워지니까, 천사에게 말씀합니다. 「야! 저기 아무게네 집에 가서 돈 자루 좀 밑에 구멍을 뚫어 놓아라!」 그러면 천사가 와서 돈 자루 밑을 뚫어 놓습니다. 그러면 그 동안에 모아 놓은 것 꽁꽁 묶어 가지고 이것은 언제 쓰고, 이것은 언제 쓰고, 이것은 평생 먹고 살고, 이것은 어떻게 하고- 창고에다 쌓아 놓았던 것을 밑에 구멍을 뚫어서 전부 다 새나가게 만든단 말입니다. 그러면 속 상해 안 상해? 속 무지하게 상해!. 그런데 한 번만 그렇게 하고 나면 이 속이 비워지지 않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냐 하면은? 계속 반복해서 마음에 상처가 나게 하십니다. 모아서 자루 묶어 놓으면 또 빠져나가고, 모아서 자루 묶어 놓으면 또 빠져나가고–. 나중에는 아예 싹 돈이 들어오지 않은 상황 속에 들어가.그렇게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깨닫게 됩니다. 「인생이라고 하는 것이 뭐냐? 나는 왜 이러냐? 딴 사람들은 잘 나가는데 나는 왜 이러냐?」하고 인생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고 진리가 무엇인가를 찾게도 됩니다. 그런데 돈을 좀 가지고 있는 부자라도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재물이 아무 의미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이 돈 가지고 치지 않습니다. 돈 가지고 두드려봐야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 그러니까 그 사람은!재물을 사랑하는 사람에 한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재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재물을 두드려 조집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완전히 손들고, 「야, 나는 하는 것마다 왜 이렇게 안 되냐?」하고 인생을 돌이켜 봅니다. 깨닫는 것이 무엇이냐? 「야,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구나!」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재물이 없어져서 하나는 자살을 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둘로 나뉘어 집니다. 하나는 재물 없이는 못살아요. 그런 사람은 재물이 없으면 세상에 살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재물을 포기하고 말씀 속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사람은 말씀으로 들어가도록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몰아갑니다. 몰고 들어갑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을 비워서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주시기 위해서, 우리 속에 있는 것을 비우시는데, 우리 주먹에 쥐고 있는 것을 뺏는데,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빼앗아 가시면서 우리 마음을 비워내는 도구로 환난을 사용하단 말입니다.하루는 부산에서 전화가 왔어요.「목사님 접니다」.「아-고 왠일이세요?」「목사님! 나, 손가락이 아파 가지고 병원에 입원했습니다.」누구? 전도사님. 그 소리를 듣고 내가 우리 식구하고 그 얘기를 하면서 웃었어요. 「하다, 하다 별 것이 다 속을 썩이는 구나! 뭐가 되는 것이 없어, 그 집도!」 아니 손가락 한 개가 아파서 입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세상에! 아마 그 결과 굉장히 많은 것을 얻으셨을 걸요? 그렇죠? 이 빌어먹을 손가락이 낫지를 않네!.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막 사정도 없이 긁어내가지고 이것을 덧나게 만든 거야. 그 결과로 뼈에 골수까지 문제가 생겨 가는 것입니다. 그 지경이 되어도 그 병원을 계속 가는 거여. 맡겨, 맡겨! 그런 것은 왜 그렇게 잘 맡겨?!^.^ 맡기는 거야. 그래 곪아서 낫지를 안하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계속 가네. 안되는 사람은 이렇게 뭐가 안돼. 딴 사람들은 손가락을 엄청나게 많이 다쳤어도 그냥 집에서 약만 사다가 먹어도 낫는데, 하나님의 종인 전도사는 이게 뭐가 되질 안 해. 뭐가 되지를 않는다니까! 왜 하나님의 종인데 그렇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일꾼을 왜 그렇게 대접하느냐 말이요, 무엇 때문에? 딴 사람이 볼 때는 「에이그- 전도사님이 기도가 부족해서 그래!」 안 그러겠어요? 그려 안그려? 그런데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여! 하나님은 손가락 덧나게 해놓으시고 전도사님에게 주고자 하는 것이 있어! 「야, 손가락아 낫지 말아라」 나을만 하면, 「야, 천사야! 저 전도사 손가락 나으려고 한다. 가봐라 안되겠다. 좀 더 쑤셔라!」 왜? 이것을 통해서 전도사님한테 주시고 싶은 것이 있었단 말입니다. 나는 뭔가 모르지만 전도사님은 얻은 것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사모님도 얻은 것 많이 있으실 걸요? 그것을 통해서 손가락 하나도 내 마음대로 못해! 이 빌어먹을 것. 하하하-^.^ 거기서부터 얻기 시작하는 거야.예수 믿는 사람은 이렇게 해서 고난과 환난이 바로 그에게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이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에이- 그 교회 못 쓰겠어! 아니, 전도사가 기도를 해서 낫게 하지 그래. 그것도 기도로 치료를 못하면서 무슨 전도사를 한다고 그래?」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도 고난을 주십니다. 제게도 주시고 여러분에게도 주십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그냥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는 것인데 우리에게는 그렇게 우리를 골치 아프게 만듭니다. 그래서 전도사님이 고난 덕분에 복을 많이 받으셨습니다. 나중에 간증을 들어 봐야지. 무슨 간증을 어떻게 하나. 손가락을 어떻게 해서 뭘 하나님께 얻었는가 말이야.지금 복에 관한 말씀 읽고 있습니다. 따라 하세요. 마태복음 5장 3절입니다. 뭐가 저희 것임이요? 따라 하세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부동산이 저희 것임이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면 참 좋겠는데, 부동산 소원하는 사람은 천국을 싹 지우고 옆에다 부동산이라고 쓰고 앞으로 읽을 때는 그렇게 읽어요. 따라 하세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권세가 내 것이요」. 그렇게 써놓았으면 참 좋겠는데,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것 주신다고 하시지 않고 천국을 주신대 천국을-. 어때요? 만족해요.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하신 것을 이렇게 약속을 딱 해 놓으셨어. 복은 이런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딱 해 놓았어. 복의 정의를 딱 내려놓았어. 이런 게 복이라고-정의를 내려놓았습니다. 섭섭하지 않으세요?따라 하십니다. 자, 천국을 참말로 갖고 싶어 안갖고 싶어, 여러분들? 천국이 내 것이 되면 돈이 안들어오는데 괜찮아? 김향녀자매님이 어째 대답하는 것이 시원찮네요. 웃기만 하시고-. 천국이 내 것되고 돈이 안들어와도 괜찮아? 그래도 좋겠어? ~돈 갖고 아버지 앞에 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또 따라 하세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멋진 신랑이 내 것이로다」. 따라 하세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돈 많은 신랑이 내 것이로다」. 요렇게 복의 정의를 내렸더라면 우리가 그렇게 구하고 살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지를 않단 말입니다. 신랑을 얻었는데 돈이 많아 적어? 원래는 많이 가지고 있던 사람도 여러분을 만나가지고 어떻게 되었어? 신세 다 조졌어. 그 신랑 때문에 내 신세 조진 겨? 나 때문에 신랑이 신세 조진 겨? 나 때문에 신랑이 신세 조졌어! 그러면 원망이 나와 안나와!!! 이 양반들이 말이야! 말은 바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전부다 망한 원인이 저쪽에 있대요. 자기한테 있는 줄 모르고.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복 주시려고- 딴 사람들은 몰라도 여기 와서 앉아 계신 분들에게 복 주시려고 하신 거란 말입니다. 그렇죠?그런데 여기 여덟까지 복이 나오는데, 한 번 쭉 읽어보고 나갑시다. 이 복 가운데 정말로 여러분이 눈을 또 닦고 또 뜨고 봐요. 거기에 부자 되게 만들어 주겠다는 곳이 있는가. 재물이 복이라고 하는 곳이 있는가? 자, 첫 번째는 뭐지? 따라 하세요. .그 다음.–자, 애통은 왜 해요? 집구석이 망하니까 애통할 수밖에 없어! 너무 억울해 가지고-. 저희 교회도 보면은 그래요. 저를 만나자고 합니다.「목사님! 좀 나오세요. 제가 섞어찌개 사드릴께요!」「아-고, 오늘도 고문당하려 가는구나!」하고서 나갑니다. 가서 점심을 먹으면서 고문을 당하는 거여. 나는 누가 나오라 그러면 고문당하려 가는 시간이여. 가서 앉아서 들어보면, 시작부터 신랑 타령하는 거야. 「내가 어릴 때 이렇게 저렇게 크고 내가 시집을 이렇게 저렇게 해서, 그 사람이 너무 나를 좋아해서 나는 싫다고 했는데, 자꾸 장가를 온다고 해서 할 수 없어서 이렇게 시집을 와서 사는데- 글쎄 그 인간이 처음에는 잘 하더니 인제 와가지고 나한테 이렇게 할수가 있는 것이냐」눈물을 철철 흘리면서 그냥 밥에 눈물이 뚝뚝 떨어지니 그러니 내가 그 앞에서 밥을 먹을 수가 있어? 내가 여기 처녀들 시집 가서 그렇게 할 생각을 하면 앞이 깜깜해!만나서 대화를 해 보면 전부 다 그런 거요. 나는 거기 앉아서 듣기만 하고 아무 말도 안합니다. 얘기가 안 통하니까 안하는 거요!! 얘기가 안 통하니까-. 웬만큼 얘기가 서로 통해야 대화를 하지! 그러니까 그냥 듣고 앉아 있는 거요. 듣다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목사님, 세상에 이렇게 원통한 일이 있습니까?」로 일관합니다. 여기 오신 남자분들! 여자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아주 간단해! 돈 필요 없어! 오늘 저녁에 가서 한 번 해 보세요. 여자가 집에서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고생하면, 「여보! 빨래 그만하고 나와! 내가 좀 해줄게! 거, 당신 우리 집에 와서 고생을 하는데 너무 고생한다 나와라!」 그 한 마디하면 여자들이 눈물 나와 안 나와? 이경애 자매가 가장 감격하네! 여자들이 바라는 것은 딴 것이 없어. 사모님 그렇죠! 이 말 한미다면 끝나! 이 형제님! 이분남 자매님한테, 「야, 뚱보야! 우리 집에 시집 와서 이게 무슨 고생이냐? 나한테 시집 와서 이 고생이니 미안해 죽겠다. 그만 들어와라!」 그것 아무 것도 아닌 말인데, 여자를 완전히 나한테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는 거여. 여자를 다스리는 것은 그렇게 다스려야 돼!! 아무 것도 아니여. 그 한 마디가 여자를 꼼짝 못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딴 것이 없어 그것하나 뿐이여! 아, 생각을 해 봐요 여자를 어떻게 다루는가? 주먹으로 뚜드려 패가지고 다뤄요? 어림 칠 푼어치도 없는 소리하지도 말아! 소리 질러서 여자를 다뤄? 여자는 소리를 지르면 악을 더 써. 뚜드려 패면 해결될 것 같지? 맞으면 맞을수록 더 강해지는 것이 여자입니다. 눈 하나 깜박 안해요. 여자들이 얼마나 독한지 말도 못해! 그게 무력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남자가 돈을 많이 가지고 선물 공세를 해서 여자 마음을 사려고 하는데 날나리 같은 소리하지도 말아. 그것 아니여. 제 아내가 이뻐요? 안 이뻐요? 이쁜데 머리가 하얗게 세었습니다. 그런데도 멋있어요. 그런데 제 아내가 저한테 꼼짝도 못해요. 저 없이는 못 살아요. 왜 그러는데? 「여보, 내가 당신을 사랑해!」 그런 소리 안해. 시시하게 낯간지럽게 어따 대고 사랑이니 뭐니 합니까? 저는 돈을 못벌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제 아내가 절보고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당신은 나를 만나 가지고 팔자가 피었다」 날 보고 그래요. 그랴면 웬만한 남자 같으면 성질이 나가지고 따귀를 한방 올려치겟지만 , 저는 그러지 않습니다.-「허어-. 이 사람 보게! 지금까지 성경말씀을 어떻게 들었어?」 제가 그럽니다.-「무슨 얘기여 당신?」-「이 사람아, 생각을 한 번 해봐! 당신이 돈버는 것이 하나님이 당신 돈벌도록 준비를 하셨는데, 왜 그렇게 하셨냐 하면, 나 말씀 전하게 하시려고 당신 돈벌게 하는 거여. 안 그러면 당신 돈 못벌어.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한참 돌아다니다가 어리벙벙하더니 날 보고 하는 얘기가,-「당신 말을 들으면 그 말이 틀림없는 것 같아! 당신은 어찌 그리 틀림없는 소리만 하지? 」 그래 내가 정색을 하고 그랬어요.-「이 사람아! 생각을 해봐. 나 돈 못버는 것 확실하지! 그런데 25년 동안 키워 가지고 당신을 나한테 시집을 보내고, 그렇게 돈을 열심히 벌어오게 하시는데, 하나님이 당신 봐서 그렇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 말씀 전하라고- 걱정없이 말씀 전하라고 그래서 그러시는 거여! 그러니까 암말도 말고 나한테 싸비스 잘해!」-「아, 옳아! 그래 틀림없이 그래! 당신 말씀이 참 틀림없어!」 맞어 틀려? 맞어! 내가 이러고 사는 사람이요.제가 어디서 그런 베짱이 나오는 줄 알아요? 저 베짱이 보통 베짱이 아닙니다. 아마 우리 심 형제가 그런 신세가 되었으면 벌써 목을 메달아 죽고 세상에 없을 거야. 세상 끝났을 거여. 어떤 젊은 청년이 그런 얘기를 하더래. 「나도 목사님처럼 장가 좀 들어 봤으면 좋겠다」고! 아니, 집에서 설거지하고 애기 보는 신세되고 싶어서 그런 소리를 해? 얼마나 그게 어려운 상황인지 알아? 나니까 견뎌 내지! ^.^ 재미있죠?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예수를 어떻게 믿어야 되는가 하는 방향이 잡힙니까? 지금 그 방향 잡으라고 하는 것이지 괜히 사설하고 뭐 이런 저런 얘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요. 그것 방향 잡는 얘기요.남자들이 돈만 벌어서 여자에게 선물만 많이 갔다 주면 되는 줄 알고 말이야! 우리 교회 어떤 자매님이 있는데, 그 신랑이 어디 가서 점을 봤어요. 하도 하는 것이 안되니까, 점을 봤는데, 점괘가 어떻게 나왔냐 하면, ‘마흔 일곱 살되면, 떼부자가 된다고 하더래. 그래서 마흔 일곱 살을 기다렸어. 그런데 마흔 일곱 살되었는데도 부자가 안 되고, 마흔 일곱 살에 떼부자된다고 하는 그 해에 완전히 쫄딱 망했어 완전히! 그 점괘 맞았어, 틀렸어? 맞았어! 자, 세상으로는 가난하지만 하나님께로는 부자가 되었잖아요. 그 다음에 또 답답해서 점을 봤는데, 쉰 한 살되면 부자가 된다고 하더래! 그런데 쉰 한 살되던 날 그 자매가 실직자들 따라서 풀 뽑으려 갔어요. 귀부인께서 먹고 살 것이 없으니까, 풀 뽑는데 가서 아줌마들하고 같이 일을 하게 되었다고-. 그러면서 그 자매가 나한테 뭐라고 하냐 하면, 「목사님! 세상에, 처음에 한 삼일은 힘들어서 죽겠더니 그 다음에는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세상에 이렇게 좋은 것은 처음 경험했습니다. 」 그러면서 그 자매가 날 보고 그래요. 「목사님! 이런 지경인데도요, 남편은 어디 갔다 오면 선물을 한 보따리 사와요, 글세! 」 기막혀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좋겠네! 남편이 선물 사와서-!」제가 한마디 했더니 소리를 빽 지릅니다. 「누가 선물 사오래요!」 「아니 자기 신랑한테 성질내지 왜 나한테 성질 내?」 하하–. 이게 지금 선물 사와서 해결될 일입니까?? 선물 필요 없어! 멋있는 옷 입고 다니는 것 필요없어요. 아, 여자들에게 뭐 옷을 사다 주고 화장품을 사다가 주면 싱글벙글 인데, 그것 좋아하는 여자들은 전부 다 뭐여? 바보!? 남자들이 그렇게 해서 여자들 환심 사려고 하는 것은 정말로 못난이입니다.나는 우리 식구한테 생전 선물 안 합니다. 선물 안해도 그 사람이 나한테 푹 빠져 살잖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말 한마디야! 이 한마디 말이, 속에 독한 마음이 있는데 그렇게 가장해서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정말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내 안에 가득차 있어. 그래서 그 속에서 한마디 나와! 「여보, 당신 얼마나 힘들어?! 당신 힘들어서 어떻게 하지? 얼른 와서 같이 밥 먹자구!」이렇게 한마디 나오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그러고는 제 아내가 제 무릎을 베개로 삼고 눕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르팍을 베고서, 드러누워서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아고-, 세상에! 무르팍이 어떻게 이렇게 좋으냐!? 세상에 이런 베게는 없다! 이렇게 좋은 베게는 없다!」하고 만족해 합니다. 선물 사주어서 그렇게 되었어? 아니면 선물 안 사주었는데 그렇게 되었어? 선물 안 사주는데도 그렇게 되는 거요.기본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해! 기본 문제가!! 이 속의 기본 문제가 이게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해결 안되면 그 다음의 모든 문제가 비뚤어집니다. 먼저 마음이 가득 채워지고 나면은 그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야, 자연스럽게! 제가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저기서 어떤 자매가 옵니다. 그러면 제가 그 자매를 바라보고 빙긋이 웃습니다. 그러면 목사가 미워서 그냥 ‘”어떻게 하면 저 목사를 갈아 먹을까? 이번에는 내가 가만 안 있을 거야’ 이러고 들어옵니다. 그러다가 나하고 눈이 착 마주치면 그 미운 마음이 봄눈 녹듯 다 녹아 버려요. 그래요 안그래요? 김향녀 자매! 그래요 안그래요? 맛 봤을걸! 부산 사람들도 날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어! 내가 오래 살기는 오래 살겠어. 대전 사람들만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부산 사람들까지 미워해. 누가 날 미워했다고? 김향녀 자매가 날 미워했어요. 김향녀 자매가 나를 미워가지고, ‘내가 이번에 가면 바라도 안보고 얘기도 안하고 그냥 그여 원통한 것을 표현을 하고 말 것이다’ 요러고 왔을 거여, 그지? 그런데 눈을 착 바라보니까 봄눈 녹듯 싹 녹아 버리는 거여. 왜? 내 마음에서 흘러나가는 것이 따뜻한 바람이니까 어떻게 해. ‘에이, 지 자랑만 하다가 말겠다’. 이게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요.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얘기하는 것입니다.자! 복을 따집시다. 뭐가 들어 있는가? 따라 하세요.–무엇 때문에 애통해요? 이게 자기 마음대로 안되니까 애통을 한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애통이라고 하는 것을 잘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돈이 없어서 애통하는 것도 아니고, 또 남편이 나한테 잘 안 해줘서 애통하는 것도 아니고, 마누라가 나를 구박해서 애통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럼 무엇 때문에 애통해?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아. [나는 왜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나 도대체가!! 왜 이게 해결이 안되나?]. 이 중에 분명히, 이 준태 형제님! 이 분남 자매님이 잘 안해 주어서 애통할 때 있었어요 없었어요? ‘아고- 목사님 부산에 오시거든 나 좀 빼고 얘기하시오’. 대전에 안 사는 것으로 고마운지 아셔야지요. 저와 함께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 한 사람도 그냥 안 지나가요. 전부 다 들썩거려요. 교회 안나와도 좋아요. 잘못된 부분은 그냥 두면 안되지요. 전도사님은 저처럼 그렇게 하지 말아요. 그러면 다 도망가니까 ^.^ 나는 그렇게 해도 도망가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하니까. 그런데 전도사님이 교인들한테 그렇게 했다가는 다 도망 가고 하나도 안 남아! 대전 사는 양반들 노인부터 젊은 사람까지 얼굴을 못 들어요. 설교 시간에 보면 새까맣게 앉아 가지고 죽을 지경이여 죽을 지경.요즘 참말로 자매님 안 미워해요? 확실하게 해요? 요새는 안 미워해요? 전에는 미워했어요? 자기 아내도 사랑 못하는 사람이 세상에 나가서 뭘 하겠어요. 생각해 보세요 그렇지 않아요? 이 형제님은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자매님은 아마 저쪽으로 가려고 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일이 왜 벌어지는가를 잘 살펴봐야 되는데 그냥 미워합니다. 내 마음대로 안 된다고 말입니다. 자기를 돌아볼 생각을 전혀 안 해요. 그래서 대전에서는 노다지 야단 쳐요. 왜 남만 바라보느냐고-! 자기는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고 맨 남만 잘못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막 야단 칩니다. 그러면 어떤 자매님들은 지금은 많이 지나갔습니다만 막 그냥 대성통곡이여. 노다지 혼나니까.어떤 사람은 하도 목사님이 미우니까, 주일 날은 식구들이 다 나오니까 안나올 수가 없어. 주일 날 안 나가고 집에 들어앉아 있으면 식구들이, 「그것 봐라! 너 믿음 좋은 척 하더니 별 수 있나」. 할 것 같으니까 할 수 없이 식구들과 같이 나와 앉아 있다가 저녁에는 진짜 알짜배기들만 와서 앉아 있거든! 근데 전에는 저녁에 그 자매가 사뭇 안빠지고 나왔단 말입니다. 저녁에는 다른 식구들이 하나도 안나옵니다. 그러니까 ‘야 저녁에는 어떻게 안 갔으면 좋겠는데 저녁에 날마다 가던 사람이 안간다 그러면 당신 왜 교회 안가냐고 따질 것이고, 이래저래 해서 목사가 미워서 안간다고 하면, 그것 봐라 당신도 열심히 미쳐서 뛰더니 그 모양이라고 할 것 아니여’ 그러니까 성경 책은 들고 교회 간다고 나와서는 버스 타는데 와서 버스가 와도 탈 생각을 안하고 어정어정 거지마냥 바라보고 섰어요. 버스를 그냥 보내는 것입니다. 교회 가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왜? 가면 누구 만나니까? 목사 만나면 어떻게 하니까? 혼내니까! 사정없어. 모셔두었다가 뭐 삶아 먹으려고 모셔둬요? 교인들 잘 모셔두었다가 뭐하려고? 여러분들 교회 왜 나와? 무엇 때문에-? 교회 나와가지고 목사한테 칭찬만 들으려고 하고-. 교회 나와가지고 교인들한테 위로만 받으려고 하고 말이야!! 내가 이렇게 소리 지르다가 쫓겨나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 이웃 사람들 시끄럽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나 이것, 열 터져서 소리 안 지르고 못해. 교회 왜 나와 도대체? 입으로만 말이야! 이것은 입이 아니고 주둥이야. 그러고 앉아 가지고 성경이 어떻고 말씀이 어떻고 말이야. 교회 나와서 그런 행위들하고 앉았어!그래가지고 교회 오려니까 목사님 꼴 보기 싫고, 그렇다고 신앙생활 안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 그래도 교회는 가야지! 예배당에 들어오기 싫은데 할 수 없이 성경 책을 들고 와서 앉아있어! 성질이 잔뜩 나가지고 앉아 있으면, 제가 또 설교를 하면서 웃기잖아요? 얼마나 재미있게 또 웃어? 옆 사람이 죽는다고 웃으면, 그 웃는 사람도 미운 것입니다. “나는 죽겠는데 누구는 웃어? 저 사람들은 웃어!” 그러니까 보기 싫어 죽을 지경입니다. 남들 웃는 것도 보기 싫어! ‘내가 목사 꼴도 보기 싫고 너희들 꼴도 다 보기 싫으니까 교회 안 오겠다!’ 그러고는 그 다음부터는 버스 정류장에서 어정어정 하는 거여. 뭐하려고? 시간 때우려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다가 어지간히 예배 끝날 때쯤 되면 집으로 들어갑니다. 예배 잘 드리고 왔다고 말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예배 다 드린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진절머리가 나거든. 나중에는 버스 타는 데까지 와서 조금 서있다가 바로 들어갑니다. 「당신 왜 교회 안가고 그냥 와?」 「아, 글쎄 버스를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 오니 지금 가면 끝났을 것이고 그래서 나 못갔어! 가고 싶어 미치겠는데 나 못갔어. 당신이 태워다 주면 좋잖아!」 요렇게 핑계를 댑니다. 그 자매가 지금 여기 와서 앉아 있어요. 나 미워 가지고-! 그래도 제가 할말 다해요.교회 왜 나와? 무엇 때문에 교회 나오냐는 말씀입니다. 남 미워하려고 교회 나와? 그 마음 그대로 살려고 교회 나오냐 말이여! 한심한 사람들 말이요. 제가 너무 심합니까? 그런 문제 해결 안 하려면 예수 믿지 말아요. 교회 나오지 말아요. 교회 나와 가지고 속에 잔뜩 미움과 시기 가지고 앉아서 엉뚱한 짓들이나 하고 말이야! 복이 뭔지 모르고 앉아 서 딴 짓만 하고 있단 말씀입니다. 집구석 안되는 것만 걱정합니다. 자기 심중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 아니라, 지옥이 불이 펄펄 타고 있는데도-, 마음 속에 지옥이 임해서 지옥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 그 문제는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딴 것만 바라보고 앉아있습니다. 그런 것 해결 안하고 그냥 신앙생활하려면 뭐하러 우리가 여기서 모여 이 고생을 합니까? 무엇 때문에! 다 같이 헌금이나 많이 합시다. 복 받읍시다! 그러고 어우렁더우렁 살면 좋을 걸. 그렇지 않아요? 거듭났으면 뭘해!! 입으로는 모르는 것이 없어. 성경을 줄줄 꿰어! 그런데 자기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자기 속에 지옥 불이 펄펄 타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앉아있습니다. 그런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그것 때문에 애통을 하지를 않습니다.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지를 않습니다. 그것이 심령에서 문제가 되어야 합니다. 참말로! 이게 문제가 되어야 해요. 「나는 왜 이게 이 모양일까 나는 왜 말씀대로 안될까? 나는 왜 하나님의 나라가 이 안에 이루어지지 아니할까?」. 이것이 문제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를 안 삼아요.돈에만 눈이 뻘건 해가지고. 돈이 눈에 붙었어. 눈만 뜨면 딴 것은 아무 것도 안 보여. 마누라도 돈으로 보여! 남편도 돈으로 보이고. 그러니까 돈 못벌어 오면 구박하고. 그러니까 집에서 견디다 못해, 남자들이 저 역전 앞에 가서 전부 다 자리 깔고 드러누워 있잖아, 추운데도. 가정이라는 게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지금까지 잘 벌어 왔어. 잘 벌어 놓고 잘 먹여 살렸는데, 요즈음 와서 장사가 잘 안된다고 어떻게 감히 가정이 그렇게 될 수가 있냐 말입니다. 말도 안 되는 얘기 아니요? 누구 미워하고 살려면 교회 나오지 말아요.제가 어떤 양반에게 물었어요. 「요새는 왜 안양반하고 애들하고 모두 안 나와요?」 그러니까 그 양반하는 얘기가, 「아, 목사님 죄송스러운 얘기지만 제가 손버릇이 좀 나빠요」그러더란 말입니다. 그 자리에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거듭나셨다는 양반이 아내한테 어떻게 손버릇이 나쁩니까?」 내가 야단을 쳤습니다. 성질이 나서 나는 그런 것 그냥 두고 못바라 봐요. 나하고 신앙생활 같이 하는 분입니다. 「손버릇이 어떻게 나쁩니까?」하고 물었더니, 무슨 말을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보면은 저쪽에서 여자가 팽하고 쏘는 가봐요. 그러면 더 말할 것도 없이 주먹부터 팍 나간답니다. 말이 먼저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먹이 먼저 나간대. 그래 내가 막 야단 쳤어요. 나이가 저보다 훨씬 많아요. 뭐라고 한 줄 알아요? 「앞으로 성경 얘기하지 마시오. 어디 더러운 그런 입을 가지고 성경 얘기합니까?」. 성경은 얼마나 잘 아는지 몰라. 성경을 잘 알아. 모르는 것이 없어. 그게 무슨 예수 안에서 안식이여? 안식해서 뭐하고 예수 믿어서 뭐 할거야. 야단을 치면서 그랬어요. 그게 어찌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계시냐? 세월이 얼마나 지났는데 그렇게 하고 있느냐 말입니다. 여자를 어디 때릴 데가 있다고! 야단을 막 쳤더니. 「목사님 죄송해요. 앞으로는 안 그럴께요」 그걸로 전도 문은 꽉 막혀 버리고 마는 거요 그걸로.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세요? 그걸로 전도 문은 꽉 막혀 버리고 마는 거여.또 목사가 사모 때리는 목사도 있지. 교회 안에 목사는 뭐 거룩하게 설교하고 이러니까 다 괜찮은 줄 알지만 목사들도 막 두들겨 패요. ‘에이, 목사님도! 어떻게 그런 일이 있겠어요?’ 여러분 모르는 소리하지도 말아요. 목사는 사람 아니요. 목사도 성질 나 안나? 전도사님 성질 나요 안나요? 때때로 교인들한테 태권도하고 싶어, 안하고 싶어? 그럴 때 있대. 부산 교회 여러분 인제 큰일 났어. ^.^—. 목사도 이 안에 있는 것 정리 안되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요. 그렇잖아요? 그런 사람이 목사하면, 웃으면서 얘기해도 속에 있는 더러운 것이 밖으로 나갑니다. 그게 나가게 되어 있어. 자기도 모르게 그게 나가게 되어 있어요 자연히. 나 같은 사람은 소리를 지르고 금방 잡아먹을 듯 눈을 부릅뜨고 야단을 해도 뭐가 나가? 알지요? 교인들이 다 알아. 이제는 교인들이 알아. 처음에는 울고불고 사방에서 난리가 나고, 전화를 해가지고, 목사님 세상에 이렇게 하실 수가 있느냐고 막 난리를 칩니다.교회 와서 싸움질하려면 교회를 나오지 마세요. 뭐 하려고 교회 와서 싸워. 싸울 장소가 없어서 교회 나와서 싸워? 미워할 자리가 없어서 교회 와서 미워하고 앉았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그런데서 건져내서 아름다운 자리로 우리를 집어 넣으시고 거기서 우리를 살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구속하셨는데, 아니 어떻게 기독교인들은 입만 벙긋 했다면 남 흉인가 모르겠어요. 저 사람이 아무리 잘못 했어도 내가 그 사람 흉보면 돼 안 돼?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안 된다고 하는 사람 딱 하나 있었어. 저 사람이 날 미워해도 내가 저 사람 미워하면 돼 안돼? 이제 두 사람 안된다고 대답하네!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하고 나한테 잘못 했어도 내가 그를 헐뜯으면 돼 안 돼? 이제사 여러 사람이 대답하네. 참 나 죽겠네-.제발! 정말로 여러분들! 하나님 앞에 「왜? 하나님 나는 이렇습니까? 저 사람들 저렇게 했다고 나는 왜 미워집니까? 나는 미워하지 말아야 하는데 나는 왜 밉습니까?」 하고 이것 때문에 속에서 정말로 애가 달아 가지고 몸부림을 치지 않는 한, 여러분은 성경 잘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잘못 믿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세요? 그것 때문에는 문제가 안되고, 자기 자신 때문에는 문제가 안되고 상대 때문에는 문제가 되어서 원통해 이를 갈고 난리를 칩니다. 자기 때문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괴로워하고 몸부림을 치면서 이를 어찌 하는가? 하는 사람은 그 걱정 때문에 절대로 혈압 올라가지 않아요. 그 고민 때문에는 혈압이 올라가지 않아. 그런데 저 놈 때문에-하고 상대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혈압이 올라가. 그래 가지고 뒤통수를 빵 때리면 끝나는 거여. 오래 살고 싶거든 남 미워하지 마세요.애통하는 것 무엇 때문에 애통하라고? 자기 속에 죄 문제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지 않아서 이것 때문에 애통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애통을 하면은 누가 위로 해줘? 돈이 와서 위로 해줘? 재물이 와서 위로 해줘?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위로를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로를 해야 그 위로가 참된 위로여. 하나님이 와서 위로를 해야지. 신랑이 백 번 어깨를 쓰다듬어 봐야 헛일이여, 제가 보니까 그렇더라고. 그래서 성경에서 우리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바로 이런 얘기를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주 쉽게 여러분 생활 속으로 들어가서 쉽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 내 속의 문제입니다. 애통해야 할 것은 애통하지 아니하고 엉뚱한 것만 가지고 애통을 해. 엉뚱한 것만 가지고.자! 위로를 받는데 사람에게 위로를 받으려고 하면 섭섭한 것밖에 안 생겨요. 절대로 사람에게 위로 받으려고 하지 말아요. 자식에게 위로 받으려고, 「이 자식을 내가 이렇게 키웠으니까 내 마음을 실망을 안 시키겠지-」하고 키운 자식들이 여러분 실망시킵니다. 자식 의지하지 마세요. 그냥 잘 키워 주시면 됩니다. . 엄마가 할일 다해서 보내주면 됩니다. 그렇게 키우다 보면 어느 날인가 나이가 한 스물댓살쯤 되면 여자를 하나 데리고 온다고! 예쁜 여자를 하나 데리고 옵니다. 그러면 이 자식들이 “어머님, 진지 잡수세요. 고기 잡수세요” 하는데도 보니까, 아들 놈이 마음이 어디가 있어? 여자한테 가 있어. 엄마가 그것을 알아 몰라? 알아!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이상하게 상대가 말을 안해도 느끼게 되어있어요. 그 상황을 느껴. 그러면 ‘이 죽일 놈의 새끼 죽도록 키워 놨더니 지 마누라만 이뻐하고 사랑하고 지 엄마는 알기를? 개밥의 도토리여!’ 그러니까 성질이 나 안나? 나! 이것이 보통 시어머니들의 마음인데. 왜 그러느냐? 아들에게 기대했었다는 얘기입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어느 날인가 멀리 날아가는 날 옵니다. 딸? 딸. 딸 셋 두면 집구석 망해. 그러니까 둘쯤 두고 끝내. 여기 뭐 딸들 있는데 시집 갈 때 헌 비누갑까지 들고 가려는 것이 딸들이니까 기대하지 말아. 다 저희끼리 좋아합니다. 거기에 위로 받으려고 하지 마세요.따라 하세요. –자, 누구의 위로를 받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위로는 남편도 자식도 위로가 안돼. 어림없는 소리하지도 말어. 자식! 시집 가고 장가가면 괜찮을 것 같지만, 시집 가고 장가 가봐! 속 더 썩여. 아까도 우리 오목사님하고 자식들 속 썩이는 얘기했는데 그것 장가 들어봐. 장가들어 마누라 데리고 와서 사업하게 돈 내놓으라 해. 돈 없다- 그러면, 아버지 사는 집 내어놓으라고 한다고. 야, 임마 집 내주고 나는 어디 가서 사느냐? 거리로 나가 앉던지 그건 알아서 하고, 나는 사업해야 하니까 내놓으라는 거여. 눈이 뒤집혀 가지고 내놓으라는 거여. 그러면 어떻게 해? 내주어야 돼 말아야 돼? 부모들이 자식에게 안내 주고 못배겨. 어떻게 해. 어떤 놈은 와서 곡괭이를 가지고 방바닥을 파는 놈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안내줘. 다 팔아먹고 하나도 안남아 그게 자식이여. 자식들 키워 가지고 영광 보려고? 아고-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세요. 자식 키워 가지고 영광 봐!? 어림도 없는 소리하지도 말아요. 그거 자식에 대한 기대 다 버리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요. 지금 이렇게. 지금 우리 얘기하는 내용이 예수 믿는 것입니다.그 다음 말씀 봅시다. 조금 더 읽어보면 돈이 나오려나? 5절 따라 하세요.–자, 땅이 나왔습니다. 땅! 좋아 안좋아? 신나 안나? 어떠한 사람이 땅을 기업으로 받는대? 온유한 자! 온유한 자가 어떤 사람이요? 마음이 보들보들 해서 원수도 사랑할 수 있고 내게 섭섭하게 한 자도 사랑할 수 있고 그저 나한테 못된 짓을 다해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보들보들한 마음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게 바로 온유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뭐 주신대? 「~땅을 기업으로」 그게 바로 부동산이지?! 하하–. 땅-이게 부동산이요. 따라 하세요. 이것 말을 바꿔야 돼.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부동산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아니 땅을 다른 말로하면 뭐요? 부동산이잖아. 여러분들 신나 안나? 신이 안난다구? 얼라! 말씀이잖아요. 신나잖아? 부동산 주신대. 땅을 기업으로 주신대. 여러분들, 이 부동산 가져야 돼 말아야 돼? 성경에서 부동산 주신다고 하셨어. 이것 가져야 돼 말아야 돼? 어떤 부동산인데? 부동산 그러니까 어디 땅 몇 필지 사 가지고 그것 가지고 하는 줄 알지만, 여기에 이 땅은 새 하늘과 새 땅이요. 정신들 바짝 차리세요. 사람들이 이것을 가지고 봐라! 온유한 사람은 복을 받아서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땅을 우리 나라에 있는대로 다 갖고 싶어하는 것이 예수쟁이들이라고.이 땅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받을 겨, 헌 하늘과 헌 하늘을 받을 겨? 새 하늘과 새 땅을 가져야 그래야 거리적거릴 것 없고, 속 썩일 것 없고, 거기 농사 지을 것 있어 없어 거기? 새 하늘과 새 땅에 농사 지을 것 있어 없어? 쭉정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저는 부동산이 굉장히 많아요. 자, 애굽에서 사는데, 애굽에서 자기 땅 가졌어요 못가졌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자기 땅 있어요 없어요? 아니 노예가 무슨 놈의 땅이여! 그럼 그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끌어 내 가지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셨는데, 왜 가나안 땅으로 끌고 가셔? 땅을 주시려고, 부동산을 주시려고-! 우리한테.땅이 무엇인가?자, 이 부동산! 히브리서 찾으세요. 히브리서 12장 26절입니다. 히9:26 –자, 땅이 진동했어 안했어? 흔들렸다는 얘기여. 땅이 지진이 나서 그 위에 세운 것이 다 무너졌다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 말씀 봅시다.이 말씀이 하늘도 진동하고 땅도 진동하고. 하나님이 또 한번 진동케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옛 세계를 한번 흔들겠다는 말씀입니다. 왜 흔드냐 하면 그것 다 부서져서 무너져버려야 새로운 땅을 주실 수 있으니까, 새로운 부동산을 주시려고 그래서 진동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흔들리는 땅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일찌감치 새로운 땅을 가지셔야 됩니다.그 다음에 27절 따라 하세요. — 무엇을 어떻게 하시려고? 왜 [또 한번]이라고 말씀하고 계실까요? 진동치 아니할 것들을 영존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 부동산, 우리 안에 오셔서 흔들리지 아니할 부동산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그러시는 것입니다. 팔려 나가는 부동산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다시는 팔려 나가지 않는 부동산을 주시기 위해서 그래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 이것 가지고 싶어, 안 가지고 싶어? 갖고 싶어야 돼! 이것 갖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했어요? 땅을 기업으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온유해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 얼굴 보니까 온유해 안해? 전부 다 어떤 놈 잡아먹으려고 난리 치는 것같은 모습이지요. 따라 하세요. 28절입니다. 따라하세요. –무어라고 하시지요? 진동치 못할 나라를 이미 받았다고 하십니다. 여러분은 받았어요 안받았어요? 그 부동산 많아 안많아? 거기서는 대답이 적어지네. 그 부동산이 얼마나 돼? 엄청나. 내가 밟는 땅은 다 어디가 돼? 다 내 것이 되는 거여.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실 땅입니다. 이것을 가질 생각은 안하고 뭐 저기 연산동에 땅 한 평만 사려고 난리를 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거야 뭐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 빌려서 쓰다가 가면 되지 그것을 꼭 사야 돼. 그렇지 않아요? 돈을 많이 벌어서 돈이 많이 모여지면 그때 가서 사도 괜찮아. 사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요. 그런데 이 부동산은 그런 부동산 얘기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요. 성경에서 말하는 부동산은 그런 부동산이 아니란 말입니다. 알아들으시죠? 한 번 더 따라하세요. 28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떻게 긴 말씀 더 못 드리고 내일 아침에 제가 다시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산상수훈에 나오는 팔복에 관해서 조금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제는 땅이, 부동산이 무엇인가 아시죠? 이것을 알아들으시는 분도 계시고 못 알아듣는 분도 계실텐데 잘 이해되지 않는 분들도 잘 들어보시고, 또 자매님들과 대화하시고 또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과 대화하셔서 이런 문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서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자,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예배당에 와야 돼 말아야 돼?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증권 회사로 가야지 여기 와서는 돈 못 벌어! 지금도 컴퓨터 켜놓고 주가가 올라가나 내려가나 그거나 바라보고 있어야 돼. 그러나 그것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마음에 만족이 와 안와? 위로가 돼 안돼? 안돼!!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 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것이 이루어지고 나면, 이 땅을 소유하고 나면, 이 부동산을 소유하고 나면, 하나님의 세계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나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하는 노래가 저절로 나옵니다. 왜? 부동산을 잔뜩 가지고 기분 안좋을 사람 있어요? 아니, 그 부동산을 잔뜩 가지고 기분 안 좋을 사람 있어요? 부자 되었는데 기분이 안 좋아? 이 부동산을 잔뜩 가졌는데 기분이 안 좋을 리가 있어요? 사모님! 연산동의 부동산이 다 내 것되면 이 목회하겠어요, 안하겠어요? 까짓 것. 다 집어 내버려. 그런데 하나님의 세계의 부동산을 잔뜩 소유하고 나면 찬송이 저절로 나와. 이 얘기 내일 또 해야 됩니다. 찬송 부르겠습니다. 495장입니다.1.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 하도다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 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3.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같이 기도하겠습니다.아버지 하나님!이 시간 저희들 아버지 앞에 받아야 할 복이 무엇인지 버려야 할 세상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희들 마음 주 앞에 온전히 엎드려서 저희 스스로를 보게 하시고 아버지 앞에 상처받은 심령되어서 고침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하옵고 바라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들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미련한 길로 가는 심령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시간 이 자리에서 말씀 듣는 심령들 한 심령도 그와 같이 되지 않게 하시고 아버지의 진리 가운데서 헤엄을 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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