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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곰탕 김진옥 | 사먹는 맛 그대로! 뜨끈뜨끈 갈비탕 만들어보세요~ 인기 답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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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곰탕 끓이기◀
  1. 소꼬리와 뼈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완전히 제거합니다.(3시간여) …
  2. 재료의 2배정도의 물을 붓고 팔팔 끓여서 갈색 핏물을 완전히 제거하여 버립니다.
  3. 다시 재료의 3배 가량의 새 물을 붓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국물이 뽀얗게 될때까지 은근히 푹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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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갈비 #국물요리
갈비를 먹는 다양한 방법 중
추운 겨울에 어울릴 국물요리 ‘갈비탕’을 알려드릴게요
정성 듬뿍 갈비탕에 도전해보세요!
============
갈비탕
[재료] 4인분 기준
*갈비탕
물 4L(약22컵)
소갈비 900g
무 약 1/6개(300g)
대파 1대(100g)
국간장 약1/3컵(50g)
간 마늘 1큰술(20g)
다시마 약1조각(10g)
꽃소금 적당량
*갈비탕 고명
건당면 80g
대파 적당량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갈비탕
1. 길이 4~5cm로 준비한 소갈비는 찬물에 약 2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뺀다.
Tip. 살코기 부분이 너무 두꺼울 경우에는 칼집을 내거나 1/2정도 크기로 잘라서 준비한다.
2. 깊은 냄비에 소갈비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강 불에 끓인다.
3. 물이 끓으면 소갈비를 넣고 약 5분 정도 데친 후 건져내어 흐르는 물에 불순물을 씻어 낸다.
Tip. 뼈 쪽에 핏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 데친다.
4. 무는 큼직하게 잘라 준비한다.
5. 냄비에 물(준비한 양의 절반), 데친 소갈비, 무, 다시마, 대파, 국간장를 넣고 강 불에 끓인다.
Tip: 냄비의 크기, 사용하는 불의 세기에 따라 물양을 조절한다.
5.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 불로 줄여 1시간 30분을 더 끓인다.
Tip: 끓이는 중간에 남은 물 절반 양을 추가해서 끓여준다.
6. 무는 익으면 건져내어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7. 대파는 건져내고, 다시마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한다.
9. 간 마늘을 체에 밭쳐 국물에 넣고 우려낸 후 꽃소금으로 간을 하여 완성한다.
Tip. 기호에 따라 미원, 소고기다시다 추가한다.
*갈비탕 세팅하기
1. 대파는 두께 0.3cm로 송송 썰어 준비한다.
2. 당면은 따뜻한 물에 약 1시간 정도 불려 준비한다.
Tip. 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끓는물에 삶아 준비한다.
3. 그릇에 불린 당면, 소갈비, 갈비탕 국물, 무를 담는다.
4. 다시마 채, 후춧가루,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Galbitang
[Ingredients] 4 servings
*Galbitang
4L (about 22 cups) water
900g beef short ribs
about 1/6 (300g) white radish
1 stalk (100g) green onion
about 1/3 cup (50g) soup soy sauce
1 tbsp (20g) minced garlic
about 1 piece (10g) kelp
some fine salt
*Galbitang garnish
80g dried glass noodles
some green onion
some black pepper
[Directions]*Galbitang
1. Soak beef short ribs that are 4-5cm in length in cold water for about 2 hours to remove the blood.
Tip. If the meat is too thick, cut some slits or chop into half.
2. In a deep pot, add enough water so that the short ribs fully submerge and boil over high heat.
3. When the water comes to a boil, add the short ribs and boil for about 5 minutes. Remove from water and wash off the impurities over running water.
Tip. Boil the ribs until the blood on the bones disappear.
4. Chop the white radish into big chunks.
5. In a pot, add water (half of the prepared amount), the boiled short ribs, white radish, dried kelp, green onion, and soup soy sauce. Boil over high heat.
Tip: Adjust the amount of water according to the size of the pot and the strength of the fire.
6. When the broth comes to a boil, reduce to medium heat and boil for another 1 hour and 30 minutes.
Tip. In the middle of boiling, add the remaining amount of water.
7. When the white radish is cooked, scoop out from the broth and chop into bite sizes.
8. Scoop out the green onion and julienne the kelp.
9. Place the minced garlic in a sieve and add to the soup to infuse the flavor. Then, season with fine salt and serve.
Tip. Add Miwon and beef dashida to your liking.
*Garnishing the galbitang

1. Chop the green onion into 0.3cm pieces.
2. Soak the glass noodles in warm water for about 1 hour.
Tip. If you are short on time, boil the noodles in boiling water.
3. In a bowl, add the soaked glass noodles, short rib broth, and white radish.
4. Top with julienned kelp, black pepper, and green onion and serve.

한식을 사랑하는 외국인분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은 통합 언어 플랫폼 ‘플리토’와 함께 합니다.
Subtitles in foreign languages are provided for everyone who loves Korean food.
All subtitles are provided by an integrated language platform, Flitto.
https://www.flitto.com/business/video-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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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꼬리 곰탕 김진옥

  • Author: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 Views: 조회수 2,071,3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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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2. 1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SBKRrJRCFu8

꼬리곰탕 깔끔하게 끓이는 법 /몸보신탕/국물요리/꼬리곰탕

추운겨울이 오기전 몸보신에 최고인 꼬리곰탕을

큰 마음 먹고 끓였습니다. 뽀오얀 국물이 깔끔한 맛이 나서 참 좋더군요.

꼬리에는 여타 부위보다 살도 많아서 사태살만 한두덩이 따로 구입하여

함께 삶아 주면 더욱 좋습니다. 누린내 없이 깔끔하게 끓여서 팩에 담아 냉동시켰다가

겨우내 바로 꺼내 먹을 수 있도록 할거에요.^^*

▶꼬리곰탕 끓이기◀

소꼬리 2kg400g

무 1토막 (200g), 백포도주2컵마주앙),

먹을때 필요한 것: 대파,소금,후춧가루

1, 소꼬리와 뼈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완전히 제거합니다.(3시간여)

함께 넣고 삶을 사태도 핏물을 빼주셔야 합니다.

2, 재료의 2배정도의 물을 붓고 팔팔 끓여서 갈색 핏물을 완전히 제거하여 버립니다.

3, 다시 재료의 3배 가량의 새 물을 붓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국물이 뽀얗게 될때까지 은근히 푹 끓입니다.

(이때 무1조각과 포도주를 넣어 줍니다.)

3, 하룻밤 찬 공기에 내어놓으면, 위가 하얗게 기름이 굳습니다.

그러면 그 기름을 완전히 걷어 내고 국물만 따로 따라냅니다.

4, 다시 재료의 2배 정도의 새물을 붓고 뿌연 곰탕 국물이 우러나올때까지 끓입니다.

이때 사태를 넣고 끓이면 국물도 좀더 진한맛이 되며, 고기를 추가로 마련하게 됩니다.

5, 소꼬리에 붙은 살들은 첫번째 곰탕을 끓이고 나서 따로 발라냅니다.

6, 두번째 고운 곰탕도 하룻밤 밖에 내놓아 하얗게 굳은 기름을 제거하고 나서

첫번째 곰탕과 섞어 줍니다.

7, 꼬리에서 발라낸 살들이에요.

8 사태도 사진처럼 먹기 좋게 썰어 주시구요

9, 곰탕은 우유팩이나 지퍼팩에 적당량씩 담아 냉동실로 직행합니다.

이때 살도 약간씩 섞어서 함께 냉동시켜 주세요.그러면 1팩씩 꺼내 덥히기만 하면 되니까요.

꼬리곰탕을 드실때는 잘 익은 깍두기, 강화순무 , 혹은 총각김치 하나면 충분하고

곰탕에는 송송 썬 대파와 소금과 후추를 함께 넣고 분마기에 간 소금만 있으면 되시와용

곰탕을 끓일때,

백포도주와 무 1조각 넣는거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누린내 잡기에는 최고거든요^^*

기름기 하나 없이 정말 깔끔한 맛의 꼬리곰탕..

이번 주말에 도전해 보시어요.

이렇게 끓인 곰탕국물로 떡국, 만두국은 물론 라면맛도 굉장하였답니다.

그리고,소면삶아 말아 드셔도 좋구요,해장국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각종 국물요리에 응용하시면 올 겨울추위 걱정 없어요`~~(개콘버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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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주부 사골국물 진하게 내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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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의 계절이 돌아 왔어요…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요….

특히 추워지면 사골국물 진하게 우려낸거 너무 좋지요???

보통 사골국물은 뼈에 좋다고 생각하시는데요…. 그러지 않다고 하지요? (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뼈에 좋은 것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영양부족의 상태이거나 ,,,,

병의 회복단계에 도움을 주는 영양식이라고 합니다.

칼로리가 높아서 며칠을 두고두고 드시기 보다는 한번에 한솥 끓인후 식혀서 한번씩 드실양을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후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는 사골국물 제일 맛있게 먹었을때가 다리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저를 간병해주시던 이웃집사님…

김춘희집사님이 만들어 주신 사골국물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그분의 정성이 들어가서 그랬을거예요.. 다리 부려져서 병원에 있을때 우리집 챙겨주시고 아름이 학교 보내주시고.

저 간병을 해주셨거든요. 그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사골국물까지 진하게 우러내서 병원에 가져오셨더라고요..

뼈에 좋다고요… *^^*

저는 인복이 참 많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사골국물 진하게 끓이는 법…. 쉬울것 같지만 막상 하면 어려워요…

제일 중요한 것이 뼈를 잘 선택해야해요…

정말 믿을수 있는 정육점에서 꼭 국산 한우족을 구입해야합니다.. 그래야 우유빛깔 사골국물이 나온답니다.

저는 사골을 한번 푹 끓인 국물(1차 사골국물)과 다시 한번더 찬물 부어 푹 끓인국물(2차)을 섞어서 먹습니다…

( ** 집집마다 각자의 비법이 있을거예요…. 업장마다 비법이 다르듯이요… 사골 끓이는 법은 정말 여러가지 비법이

있어요….그러니 방법이 달라도 이해하시고요..그래도 맛은 진하게 잘 나오니까 참고하세요~~~ )

재료: 사골(우족) 2500g. 소잡뼈 1500g. 쇠고기 사태 1kg. 물. 대파. 소금. 후추가루.

=> 저의 계량은 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사골국물에는 특별하게 다른 재료를 넣지 않고 사골 고유의 맛으로 국물을 냅니다..

1. 국산 한우 사골(우족)입니다.우족 1대를 정육점에서 썰어 달라고 하세요…..무게는 2500g이었습니다..

그냥 우족만 넣고 사골국물을 끓여도 좋은데요….. 소잡뼈라고 정육점에 가면 저렴하게 팔아요..

소잡뼈는 소의 목뼈.등뼈.허리뼈…등등으로 살점이 조금 붙어 있고요… 가격이 저렴해서 좋아요…

사골은 비싸지만 잡뼈는 저렴해서요…잡뼈를 같이 넣고 끓이면 더욱 진하게 많은 양의 국물을 만들수 있어요..

사골과 잡뼈를 찬물에 담궈 5시간이상 충분히 핏물을 제거합니다…

핏물 제거하는 중간중간 찬물을 3~4번 갈아 주세요….

핏물은 더 여유있게 빼셔도 좋아요…저는 어제 시간이 없어서 5시간만 뺐어요…

==> 보통 반나절이상 핏물 제거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2. 쇠고기 사태 2덩어리 (1kg)를 준비합니다.. 꼭 덩어리로 준비하시고요… 생고기로 준비하세요..

사태를 넣고 같이 끓여주어야 국물도 더욱 맛있고요…나중에 먹을거리가 있어요..

사골만 고아서 먹으면 정말 먹을거라고는 국물밖에 없잖아요… 그래도 고기덩어리가 있어야 맛있지요..

사태는 찬물에 30분정도만 담궈 핏물을 제거해주었습니다..

핏물 제거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3. 큰 곰솥에 물을 넉넉히( 사골과 잡뼈가 충분히 잠길정도의 물) 끓여줍니다…

끓는 물에 사골과 잡뼈를 넣고 10분만 끓여줍니다…

10분뒤 끓인물은 버려주시고요…뼈는 찬물에 샤워시켜줍니다… 뼈에 보시면 피가 응고된 것이 있을거예요..

그런것을 모두 씻겨주세요….

씻은 뼈를 다시 곰솥에 넣어줍니다…

==> 사골국물은 이렇게 애벌삶기만으로도 충분히 잡내를 제거할수 있습니다…

4. 뼈를 담은 곰솥에 물 52컵을 부어줍니다. ( 사골양의 3~4배정도의 물을 부어주는겁니다..)

물을 부어주면 하얗게 기름덩어리가 응고되어 떠다닐거예요..

체반으로 건져서 버려주세요….

여기에 사태를 넣어줍니다. 뼈위에 사태를 넣어주는 이유는 끓이는 중간에 사태덩어리를 건져줄거거든요…

이제 가스불을 센불로 켜시고…뚜껑은 닫아주세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주세요…중간중간 떠다니는 기름기와 거품은 제거해줍니다.

뚜껑은 처음에 너무 끓어 오를때만 살짝 열어 놓고요… 나중에는 덮고 끓이세요…

이 상태로 푹 5시간을 끓이세요….

( *** 5시간동안 끓이는 중간에….끓인후 3시간이 경과되었을때 사태를 건져줄겁니다..)

5. 끓이는 중간에 …… 3시간정도 경과 되었을때 사태를 건져주세요…..사태가 푹 익었을겁니다…

익은 사태를 한김 식힌후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 주세요…찢은후 반찬통에 담아 냉장보관합니다…

==> 사태를 건진 시간이 끓인후 3시간 경과후니까 앞으로 2시간만 더 끓이면 되어요….

==> 사골을 건져낸후 국물이 많이 줄어있을겁니다…. 만약 물을 더 보충하고 싶다면 찬물을 부어주지 말고

꼭 뜨거운물을 부어주세요…. 저는 끓는물 3컵을 보충해주었습니다…

6. 5시간동안 푹 끓인 사골국물입니다.. 이 국물이 1차 끓인 사골국물이어요….

고운체에 면보나 거름종이를 놓고 사골국물만 다른 그릇에 걸러 줍니다.

곰솥에 있는 사골뼈는 다시 찬물을 부어서 끓일겁니다( 물을 다시 부어 2차 끓이는겁니다…)

걸러낸 사골국물은 상온에서 식힌후 냉장고속에 넣어 차갑게 만들어 국물에 있는 기름기를 응고 시킬겁니다..

==> 1차 우러낸 국물은 우유빛깔이 아니어요…사골은 2차 . 3차 끓일수록 우유빛깔이랍니다…

위와 같은 과정으로 2차 . 3차까지 끓여서 드신답니다…

그런데요…2차까지는 몸에 좋지만 3차까지 끓이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2차까지만 끓인후 1차 끓인 국물과 2차를 끓인물을 섞어서 끓여서 먹어요…

그리고 3차는 푹 끓여서 다른 요리의 육수로 사용합니다..( 아까우니까요… ㅎㅎㅎ )

7. 이제 2차 끓이는 과정입니다 …

위에서 1차 끓인 사골국물 걸러낸후 곰솥에 사골뼈가 남아 있지요?? 여기에 찬물 55컵정도를 부어줍니다..

1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끓이시면 됩니다..중간중간 이물질이나 거품. 기름기는 제거합니다.

단…2차에는 사태고기가 없으니 중간에 사태고기 건지는 과정만 빠지면 동일한 과정이 된답니다…

5시간 푹 끓인후 보시면 사골뼈가 사진처럼 되어있을거예요…

면보에 한번 걸러 1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냉장고속에 넣어 차갑게 식혀 주면 됩니다..

사진에 보시면 하얗게 굳은 기름 보이세요?? 냉장고속에 몇시간을 넣어두면 이렇게 된답니다..

겨울철에는 실외에 놓으면 되지만 요즘에는 냉장고속에 넣어야 제대로 기름기가 굳어요…

굳은 기름기는 걷어내고 1차 국물과 2차 국물을 섞어 줍니다…

==> 굳은 기름기를 걷어내면 뽀얀 사골국물밑에 물컹물컹한 것이 있을거예요…그것이 아주 좋은거랍니다..

8. 1차 우려낸 국물과 2차 우려낸 국물을 섞어서 5분정도만 끓이면 사골국물 완성입니다…..

바로 드실경우에는 위에서 준비한 사태고기를 넣고 같이 끓여주시면 되는데요…

냉동실에 보관하실경우에는 고기 따로 1차와 2차 섞어서 끓인국물 따로…이렇게 보관하세요…

드실때 대파를 총총 다져서 후추가루와 천일염(굵은소금)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사골국물은 진한 국물맛에 먹는거예요…

그런데 먹다보면 질리지요?? 그럴때는 불린 미역을 넣고 미역국을 끓여보세요…맛있답니다…

또는 무국처럼 무 토막내서 넣고 끓여도 좋아요~~

오늘 포스팅 내용이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밤을 새워서 사골을 고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내용을 썼는지 저도 검토가 잘 안되네요..지금 비몽사몽이어요….

혹..궁금하신점이나 이해가 안되시면 글 남겨주세요…

기옥님에게 이 정성이 그대로 가면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인생의 승리자는 달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사람하나…. 나를 챙겨주는 사람하나 얻는것도 승리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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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위한 겨울보양식,,,꼬리 곰탕 끓이는 법

요즘 남편이 너무 추위를 타는것 같아

몸보신도 할겸

꼬리곰탕 을 끓였어요.

마침,,,

마트에서 꼬리반골을 소량 판매 하길래…

얼씨구나하고 한팩 덜렁 들고 왔네요.

두식구라 대용량의 사골이나 꼬리반골은 늘 부담스러웠는데…

뭐,,,

물론 사골곰탕이나 꼬리곰탕 같은 국물요리는

대용량을 푹푹 끓여야 맛있지만 …

그렇다고 식구를 어찌 늘릴 수도 없고…ㅋ

곰탕 많이 끓여 냉동해두면 된다 하지만

저희집 냉동실은 늘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따로 넣어둘 공간도 없어

이래저래 늘 소량으로…ㅎㅎ

그래도 고소하니 꼬리 곰탕맛,,,

제법 괜챦아요~ㅎㅎ

[ 꼬리 곰탕, 꼬리 곰탕 만드는 법, 겨울 보양식, 꼬리 곰탕 끓이는 법 ]

꼬리 곰탕 만들기 재료 꼬리반골 1.5kg, 물, 소금, 다진파, 후추, 다진 마늘(취향껏)

[ 꼬리 곰탕, 꼬리 곰탕 만드는 법, 겨울 보양식, 꼬리 곰탕 끓이는 법 ]

꼬리반골은 중간중간 새물로 갈아가며 찬물에 4시간 이상을 담궈 핏물을 빼주세요.

그래야 누린내가 나지 않아요.

꼬리반골에 살이 제법 많이 붙었기에 따로 살코기를 준비하지는 않았어요.

끓는물에 핏물을 뺀 꼬리반골을 넣어 애벌로 10분여 정도를 삶아주세요.

불순물이 보글보글 올라온거 보이시죠??

먹어서 별로 도움될것도 없고…

과감히 모두 따라 버리세요!!^^

꼬리반골도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냄비도 깨끗이 씻은후

다시 새물을 받아 푹푹 끓여주세요.

뚜껑 닫고 한 세시간쯤 끓인것 같아요.

(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인후 뭉근히 끓여서 국물이 잘 우러나오도록 해주고… )

끓이는 시간은 꼬리반골과 물의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정확히 몇시간이다 정하기 어려워요.-_-;;;

그저 요렇게 뽀얗게 국물이 우러나올때까지 끓여주면 됩니다.ㅎ

고기는 너무 삶으면 고소한 육즙이 빠져 맛이 없으니

뼈에서 살만 분리하여 밀폐통에 넣어두고…

나머지 국물은 베란다에서 하룻밤 또는 이렇게 기름이 굳을때까지 방치한(?) 후,,,ㅋ

( 요즘은 추우니까 베란다에서… 따뜻할땐 냉장고에 넣어…)

굳어진 지방성분을 모두 건져 가차없이 버려주세요.

그리고

1차로 우려 낸 국물을 다른 그릇에 옮겨 담은 후,,,

남은 뼈에 새물을 담아 또 2차로 푹푹 끓이다가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또 베란다에 두어 굳은 지방을 제거하고…

1차로 우린 국물과 2차로 우린 국물을 섞어서 끓여주면

꼬리 곰탕 국물내기 끝입니다.ㅎ

[ 꼬리 곰탕, 꼬리 곰탕 만드는 법, 겨울 보양식, 꼬리 곰탕 끓이는 법 ]

먹을 만큼만 작은 냄비에 덜어 고기 넣어 덥히고…

대파 썰은것과 소금, 후추 넣어 간을 맞춘 후

취향껏 다진마늘을 넣어주셔도 됩니다.

꼬리 곰탕에는

잘 익은 김치 하나만 있음 다른 반찬이 전혀 필요 없기에…

비록 곰탕 국물내기가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걸릴지라도

이렇게 가끔씩 한솥 끓여 놓으면

얼마나 뿌듯한지요!?!ㅎㅎ

폭 삶아 놓았더니

꼬리살도 쏙쏙 빠지고…

고기도 국물도 고소하니

참 좋네요!!

요즘 같은 계절에는 겨울 보양식으로도 너무 좋고…

더불어 한동안 다른반찬 신경 안써도 되니 더 좋고…ㅋㅋ

몇날며칠 내내 내놓아도 음식타박 하지 않는 남편이 있어 더.더.더. 좋고…ㅋㅋㅋㅋ

꾹!! 손가락운동 하고 가실래요?!?ㅎ

감사합니다!!^^

꼬리곰탕 끓이는법 ★ 백종원 배깍두기 맛나요

꼬리곰탕 끓이는법 ★ 백종원 배깍두기 맛나요

추석명절 남동생이 회사 거래처에서 소꼬리를 선물 받아왔네요.

친정어무이께서~~ 너희도 먹어라 하며 하사해주신 소꼬리 히히히히

소꼬리 가져가라고해서 고민 고민 했는데요. 꼬리곰탕 끓이는법 어렵지 않았어요.

넘넘 맛있어서 서준이가 한번에 밥 세그릇을 먹는 모습에 엄마 미소 발사!

꼬리곰탕과 함께 먹은 백종원 배깍두기에요.

캬~! 이거 이거 정말 쵝오입니다. 만드는법도 어렵지 않고 곰탕같은 국물있는 음식과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완두콩의 꼬리곰탕 끓이는법을 소개합니다.

꼬리곰탕 넘 맛있었으나~! 가스비가 두렵기는 하네요. 암튼 정성이 가득 들어가는 꼬리곰탕 끓여볼까요.

친정엄니가 주신 한우꼬리에요.

뼈 주변으로 고기가 붙어 있는데요. 곰탕을 끓이다보면 거의 떨어져 나간다고 생각해야 해요.

​사진속 소꼬리는 밤새 핏물을 뺀거랍니다.

누린내를 잡기 위해서는 핏물을 잘 빼주는게 중요해요.

저는 전날 잠들기전에 찬물에 푹 담궜어요. 그리고 얼린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주면 밤새 찬물에 핏물이 싸악 빠진답니다.​

​1차로 끓이는건 바로 불순물 제거라고 생각하면 되요.

처음 끓인 물은 버려주세요. 저위에 둥둥 떠 있는것들 보이시죠 ㅠ.ㅠ​

​뜨거운물에 살짝 데친후 찬물로 후다다다닥 샤워시켰어요.

물을 버리고 소꼬리 주변에 하얀 기름을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주었어요.

곰솥 냄비에 소꼬리 담아주고 물 넣어줍니다.

큰 다시백에 누린내를 잡기 위한 재료를 넣어 퐁당~ 넣어주었답니다.

다시백안에는

파뿌리 3~4개, 파한대, 양파반개, 통후추 5~6알

파뿌리는 대파를 구입할대 마다 깨끗하게 세척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어요.

고기 삶을때 누린내 제거로 넣어주면 좋답니다.

팔팔팔 1사간 끓여주고 2~3시간 중간물에 끓여준 1차 꼬리곰탕입니다.

국물이 금새 우러나더라구요! 소꼬리가 정말 좋은건가봐요.​

​건져낸 소꼬리입니다. 살코기와 뼈가 막 분리되기 시작해요 ^^:;;

​꼬리를 건져내고 난 국물이에요. 기름을 제거했지만 국물 위에 기름 장난아니죠!!!

통에 담아 식힌후에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꼬리곰탕을 먹는 길은 정말 깁니다.. 진짜 정성이 들어가요.

체에 받춰 굳은 기름을 사악 걷어줍니다.

1차로 끓인 곰탕이 김치냉장고에 있는동안 2차로 후다다다다닥 끓였어요.

첫번째 끓인후에 고기가 많이 떨어지는데요. 그 이후에는 뼈로 국물을 냈어요. 고기는 따로 통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

뽀얀 곰탕국물~! 2번째로 끓이는거라 ​기름이 확실히 덜 떠요. 그래도 식힌후 김치냉장고에 넣어 기름 걷어내기

왼쪽이 두번째 끓인 곰탕

오른쪽이 첫번째 끓인 곰탕이에요. 색 차이가 확 느껴지죠.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까지 끓인후에 기름 걷어내고 섞어서 먹었어요.

누린내 전혀 안나고~! 정말 구수한 꼬리곰탕이랍니다.

냉장고에 있던 고기꺼내서 국물에 넣어 끓인후에 냠냠냠~~~

지완이도 서준이도 정말 잘 먹는 꼬리곰탕이였지욤.

소금간하고 파 듬뿍 넣어 먹는 뜨끈한 꼬리곰탕

쌀쌀해지는 가을 꼬리곰탕 먹으니 든든합니다

꼬리반골로 담백하고 고소한 ‘꼬리곰탕 끓이는법’

날씨가 추워지니까 뜨끈한 국물요리를 자주 만들어 먹게되는데요.

저는 겨울이 시작되는 늦가을쯤엔 … 월동준비라고 해야하나 .. 든든한 소뼈국물요리를 준비해놓아요.

제가 어릴적엔 소뼈에서 국물을 내는 식재료들이 비쌌었는데요.

요즘은 만들기도 성가시고 정성과 노력만큼 영양가가 많지 않다고해서 외면을 받아..가격이 많이 저렴해졌더라구요.

사골, 우족.. 꼬리.. 꼬리반골 중에.. 저는 반골을 가장 좋아해요.

다른 부위와 다르게 콜라겐 풍부한 살이 붙어 있어 국물맛이 담백하면서도 뒷맛이 더욱 고소하거든요.

한번 끓여놓으면 양지나 사태고기 추가해서 곰탕~ 만두나 떡을 넣어 떡만두국으로~ 우거지를 넣어 된장국으로~

만들기 힘들어도 뜨끈하고 든든한 국물요리도 쓰임이 많은 꼬리곰탕!!!

지금부터 차근차근 만들어보아요!!

꼬리반골로 담백하고 고소한 ‘꼬리곰탕 끓이는법’

1. 재료준비

▣ 주재료 : 꼬리반골2.6kg, 양지 400g, 물 (반골의 5배)

*반골은 아래 사진처럼 뼈에 살이 많이 붙여 있으므로 고명으로 올릴 고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나~ 저처럼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양지나 사태를 같이 삶아주세요.

2.재료손질

▣ 핏물빼기 : 뼈가 찬물에 충분히 잠길정도로 담궈 => 새물로 5~6번 번갈아 =>6시간동안 핏물 제거하기.

* 피가 빠진 뼈는 다시 핏물을 흡수한다하니 핏물이 빠지면 바로 새물로 갈아주기. * 이때 추가로 넣을 양지도 한시간정도 같이 핏물을 빼주세요.

▣ 지방제거하기 : 반골은 다른부위와 달리 지방이 많이 붙어 있어 큰지방덩어리는 가위로 미리 떼어내주세요.

▣ 불순물제거하기 : 핏물과 지방을 제거한 반골이 잠길정도 찬물을 넣고=> 냄비뚜껑을 열고 =>센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 20분정도 더 끓인 후=>물은 버리고=> 반골은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 본격적으로 끓이기 전에 한번 끓인 물은 버려야 잡내, 불순물이 제거됩니다. * 이때 냄비 뚜껑을 열고 끓여야 잡내가 공기중으로 날라가요. 뚜껑을 덮으면 국물에 잡내가 배입니다.

요리하기 직전의 재료전체샷인데..

같이 준비했던 소고기 양지와 물을 함께 찍는걸 깜빡!! 했네요.

재료는 깨끗하게 손질한 꼬리반골, 양지, 물 딱3가지입니다.

3.요리만들기

▣ 첫째 – 깨끗하게 손질된 반골, 반골의 5배 물, 양지를 넣고 센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 둘째 – 센불에서 팔팔 끓기시작하면 =>20분정도 더 끓이다 => 약불로 줄여 5시간 더 끓여주세요 (대략 총 6시간)

▣ 셋째 – 2시간정도 끓였을때 양지와 반골을 건져내여 => 반골은 살을 발라내고, 양지는 한입크기로 찢어주세요.

* 양지와 반골에 붙은 고기는 오래 끓이면 맛이 없으니 2시간만 끓이고 살을 발라주세요.

▣ 넷째 – 고기를 발라낸 반골은 다시 육수에 약불에서 3시간 더 끓여주세요.

▣ 다섯째 – 총 6시간을 끓인 육수는 10시간정도 차게 식혀주세요. (베란다 그늘진 곳에 내놓는게 좋아요~)

▣ 여섯째 – 차게 식은 육수 위에 굳어 있는 지방을 걷어내고 뼈도 걸러내어 주세요.

▣ 일곱째 – 육수에 개인 입맛에 따라 소금간 하시고 발라놓은 고기와 파를 얹어서 맛있게 드세요.

핏물 제거부터 식혀 맑은 육수을 만들기까지 꼬박 하루+반나절을 걸려 만든 ‘꼬리곰탕’이예요.

그릇 바닥에 고슬고슬한 쌀밥 깔고 그위에 고기와 파 푸짐하게 올리고~

신랑 좋아라하는 후추 팍팍 뿌려 친정에서 얻어온 겉절이와 든든한 한끼 해결했습니다.

사골이 묵직한~ 진한 맛이 있다면 꼬리곰탕은 첫맛은 담백하고 뒷맛은 아주 고소해요.

누린내없이~ 깔끔하게 잘 끓였다고 칭찬받았습니당~~

이렇게 한번 끓여서 남은 것은 2인분씩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요.

무우 넣고 시원하게 끓여 먹기도하고

만두랑 떡 넣고 떡만두국으로 간단하게 끓여먹기도~

우거지 팍팍 넣고 구수한 된장국을 끓여먹기도 합니다.

한동안 국물요리 걱정없을것같아… 입도 든든 맘도 든든한 꼬리곰탕입니다.

꼬리곰탕 압력솥에 맛있게 끓이는 법 #사골곰탕 끓이는 시간 보관 재료 핏물 기름 효능 칼로리 소꼬리 끓이는 방법

#꼬리곰탕 압력솥에 맛있게 끓이는 법

#사골곰탕 끓이는 시간 보관 재료 핏물 기름 효능 칼로리

#소꼬리 끓이는 방법

한번 끓여두면 푸짐해서

밥반찬이 필요없는

꼬리곰탕 끓이는 법에 대해서 자세한 포스팅을 해볼게요.

#꼬리곰탕 압력솥에 끓이기

재료: 소꼬리, 잡뼈, 우족, 도가니, 스지(소 힘줄) 등 사골 재료,

대파, 마늘 한 줌, 소금

1) 소꼬리 핏물 빼기

꼬리곰탕 재료 3kg입니다.

2인 가족 기준,

6번 정도 먹을 양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소꼬리, 우족, 잡뼈 등 준비하신

보신용 사골을 일단 꺼내서

찬물로 여러 번 씻어줍니다.

저는 소꼬리로 꼬리곰탕을 만들 준비.

찬물로 여러 번 씻었는데도 불순물이 많네요.

전날 밤 담가놓고 주무세요.

소꼬리만 끓이면

고기가 당연 모자라는데요.

양지나 사태 같은 부위의 소고기나

도가니, 스지를 추가로 넣을까 해요.

저는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스지(소 힘줄)를 넣고 끓일 거예요.

소꼬리와 스지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는데

3시간 정도의 시간 동안

물갈이 3~4번 정도 해주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저는 귀찮아서 그냥 자고 일어나서

한두 번만 갈아주었어요. ㅎㅎ;

남은 사골을 보관하실 때는

하나하나 랩핑해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하세요~

2) 소꼬리 애벌 삶기 & 손질 과정

소꼬리에 어느 정도 핏기를 제거한 모습이에요.

물을 넉넉히 잡고 한번 끓여줄 예정.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소꼬리와 함께 핏물 뺀 도가니, 스지나

기타 소고기도 함께 넣고 끓여줍니다.

이렇게 물이 끓어오르면

사골 안의 핏물 + 불순물이

미친 듯이 솟구쳐 나오지만

무시하고 불을 줄여

20분 가량 그대로 끓여주세요.

뚜껑 열고 끓으세요~

솥에 육수를 전부 버리고,

흐르는 물에

사골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이렇게 하얀 건 전부 기름인데요.

먹어서 도움 될 거 없으니

기름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솥을 다시 깨끗이 닦고,

이렇게 소꼬리의 기름까지 제거했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꼬리곰탕 끓이기가 시작됩니다 😉

3) 꼬리곰탕 끓이기 1차 & 기름 걷어내기

깨끗하게 손질한 소꼬리를

다시 압력솥에 넣고

물을 넉넉하게 부어 끓이시면 되는데요.

센 불로 끓이다가

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오면

불을 가장 작게,

약불로 줄이고

압력솥 뚜껑을 닫아서

한 시간 반을 내리 끓이시고,

중간에 압력을 풀고 물을 보충을 해서

또 한 시간 반 정도,

총 3시간을 끓입니다.

3시간 끓이고

난 뒤에는 그대로 식혀주세요.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는

베란다나 밖에 내놓으시면

30분이면 이렇게 식어서

기름이 딱딱하게 굳습니다.

사골국물 위에 뜬 기름을

국자로 싹 걷어주세요.

식힌 후에는

기름이 딱딱하게 굳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게 기름을 걷어내는 작업을 할 수 있어요.

기름을 걷어낸 모습,

1차 꼬리곰탕은 젤리화되었어요.

콜라겐이 넘쳐나서인데요.

1차 육수와 2차 육수를 섞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4) 뼈, 살, 육수 분리하기

꼬리곰탕 끓이기 1차 과정에서

뼈와 살, 육수를 세 종류로 분류하는 작업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뼈에 붙은 살과 도가니가 모두 녹아서

먹을 게 없어집니다.

도가니와 살을 발라낸 모습.

1차에서 3시간 동안 충분히 우렸다면

힘들이지 않고

살이 쏙쏙 잘 빠질 거예요.

이렇게 젤리화된

국물 / 뼈 / 고기가 분리되었습니다.

이거 당근, 한꺼번에 먹을 수 없잖아요?

그럼 보관도 해야겠죠?ㅎㅎ

사골(소꼬리) 총 3kg + 스지 1.2kg 정도인데

이렇게 많은 살이 나왔어요.

한솥 끓일 양씩 덜어서

고기만 따로 포장해두고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젤리화된 1차 국물은

잠시 냉장고에 넣어둘게요 ^^

5) 꼬리곰탕 끓이기 2차 & 섞어주기

분리된 뼈는 버리지 말고,

물을 넉넉히 잡아서 같은 방법으로 다시 끓입니다.

물 보충해서 총 3시간 푹 고았지요~

젤리화된 1차 꼬리곰탕 육수와

방금 끓인

맑은 2차 육수를 섞어줍니다.

정말 찐한~

진국 중에 진국이 나옵니다.

당연히 한꺼번에 다 먹을 수 없으니

보관해야 하는데요.

보관 과정 생략하고

들통에 그냥 며칠 내내 끓여먹으면

가스비 무시 못하죠ㅠㅠ

사골국물은 지퍼백에 2중으로 담아

냉동실에 꽝꽝 얼려두면

만둣국, 떡국, 사골 국수 등등

쓸모가 많아 든든합니다 😉

이렇게 세지 않게. ^^

냉동실에 넣어

국물을 납작하게 굳힙니다.

6) 꼬리곰탕 데우는 법

저희는 두 사람이 두 끼 먹을 양만 데우기로.

따로 분리해놓았던 고기(스지, 도가니)와

마늘 한 줌, 대파 흰 뿌리를 넣습니다.

1차와 2차 섞임 육수를 넉넉히 붓고

15분 ~ 20분 정도만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이미 푹 고았기 때문에

압력솥은 이제 필요 없어요. ^^

기포가 올라오면 약불로 끓여주시고,

다 끓인 뒤에 대파 뿌리는 건져서 버리세요~

대파만 썰어주면

꼬리곰탕은 완성이지요~

꼬리곰탕 완성 샷 ㅎㅎ

쌀밥과 창난젓, 김치 조금이 전부.

꼬리곰탕 끓이기 번거롭지만

이렇게 끓여두면

다른 반찬 안 해도 돼서 편리합니다요 >ㅂ< 아무런 소금 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싱거운데요. 드실 때 소금만 살짝~ 기호에 따라 후추도 약간 넣어주시면 완벽한 꼬리곰탕을 상에 내실 수 있지요♪ 콜라겐이 풍부해서 피부 탄력과 미용에 좋고 칼슘이나 인, 무기질, 유리 아미노산이 용출된다고 하는 꼬리곰탕 효능은 잘 알려져 있죠 ^^ 기력이 떨어졌을 때 구수한 곰탕 한 그릇 타파하면 왠지 힘이 나는 것 같고 ㅎㅎ 그래서 겨울철에는 가스비 무시하고 끓일 수밖에 없네요. 사먹는 것과 차원이 다르지요~ 꼬리곰탕 국물에 고기까지 더하면 총 800kcal 정도로 꼬리곰탕은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 아니지만 보양식으로는 으뜸이라 어깨 처진 우리 가장 힘내라고 오랜만에 끓였네요. ^ㅂ^ 위에 설명드렸듯이 뼈, 살, 고기 분리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도가니, 스지, 고기 등이 다 녹아버릴 수 있으니 꼭 작업을 해주세요 😉 귀찮긴 하지만 한번 해놓고 나면, 우리 가족 배도 냉동실도 든든해요~! 사골은 세 번까지도 고아 먹는 집이 많지만 저희 집은 두 번만 우렸어요ㅎㅎ 지금까지 꼬리곰탕 맛있게 끓이는 법, 끓이는 시간, 사골 보관, 핏물 제거, 기름 제거 등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모두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P

꼬리 곰탕 만드는 법 | 꼬리곰탕 끓이는방법 (Ft.왕초보도 쉽게) 답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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